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![]() 처덕이 많은 사나이
이 사람의 부친은 도의원까지 지냈고, 아들은 서울법대를 졸업했으며 사위는 검사이다.
이 사람 역시 한때는 사업으로 수백억 원대의 재산을 모았다.
위의 그림으로 보아 장수(편관 : 7번)가 칼(!)을 쥐고 있는 형상이니 권세와 위엄이 당당할 만도 하다.
그런데 이 사람은 풍류를 매우 즐긴다. 위의 그림으로 보아도 배우자를 뜻하는 정재(6번)와 배우자 외의 여인을 뜻하는 편재(5번)가 1 : 1의 관계로 되어 있지 아니한가. 외정으로 문제가 될 뻔한 적이 한 두번이 아니다. 그럴 때마다 부인이 슬기롭게 해결하여 남편의 정이 더욱 자신에게 기울게 하여 남들이 부러워하는 단란한 가정으로 잘 이끌어 왔다. 그런데 이 사람은 IMF파동 때 그 많던 재산을 모두 날려 버렸다. 매일 소주만 마시고 대낮에도 얼굴이 벌겋게 되어 돌아다니던 어느 날이었다. 부인이 "여보 나는 언젠가 이런 날이 올 줄 알았어요. 내가 거기에 대비하여 평소 모아놓은 돈이 좀 있으니 이걸 가지고 다시 한 번 일어서 보세요." 하면서 선뜻 10억원을 내미는 것이 아닌가. 부인에게 울면서 큰 절을 하고 재기했는데 지금은 신바람이 나있다. 이 사람은 임술(壬戌)일에 태어났으니 본인별은 임(壬)이고 술(戌)은 배우자궁이 된다. 그런데 배우자궁에서 정(丁)이 주권신으로 등장한다. 정(丁)은 바로 본인의 배우자 정재(6번)가 된다. 본인의 바로 옆에 배우자가 바짝 붙어서 잘 도와주고 있는 형상이니 어찌 처덕을 보지 않겠는가.
1. 성 별 : 남
2. 명 식 : 乙酉년 戊子월 壬戌일 壬寅시 3. 경 과 : 11일 8시간 22분 4. 주권신 : 일지(丁) 시지(丙) 5. 조 후 : 戊, 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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